음.... 저번에 그것이 알고싶다 였나?
거기에서 폐암걸리신분들 나오셨었는데
담배 일평생 안펴봄... 술 별로 안함...폐암 가족유전성없음...근데 폐암말기
여성 전체 폐암 말기 환자의 90% 이상이 이런 케이스
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고...남성분들도 90%까진 아니지만 무시할수없는 비율이었죠
방송 보신분들 계실겁니다...
담배 한번 펴본적이없는데 폐암말기 진단받고 억울해서 죽겠다는 분들... 심정이 이해가가죠
전 외가,친가조부모까지 탈모인이없는데 전 유전성탈모니까요 ㅠ
의사들한테 물어보면 도무지 왜 폐암에 걸리는지 잘 모르겠다 란 반응들이었죠....
한 시골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폐암환자 비율이 높았으며...
서울에서 폐암걸려서 치료후 나아져서 여생을 텃밭이나 갈구며 요양차 보내려고 내려간 그 시골마을에서
오히려 재발되서 다시 서울로 치료받으러 가신 분도 계시고..
도대체 이유가뭘까....하다가 발견한게 라돈(?) 인가 그거였죠..
경기북부 현무암지대는 1000도이상의 마그마로 인해 라돈이 싹다 증발된 뒤 굳어진 땅이라 안심할순있지만
나머지 지대에서는 라돈농도가 기준치보다 다소높았고...그 폐암시골마을에서는 엄청나게 높았었어요
그리고 비흡연자 폐암말기 환자분들이 사시던 집을 방문해서 검출해보니 역시나 라돈농도가 높았고요
반지하에 살수록 땅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라돈에 더 취약해서 더 확률이 높아졌고...
그렇다고 아파트 20층이라고 안심할수있는냐.... 아파트 건축자제.. 특히 석고보드에서
라돈이 뿜어져나와서...고층아파트에서도 지면에서와 비슷한 농도였어요...
미국에서는 그래서 자체적으로 라돈 배출시설을 갖춘 집도 많이있더라고요...
예시로는 좀 부적절할진 모르지만 이 방송을 보고......
탈모역시 유전이니까 프로페시아 하나만 믿자!! 원래 전 이런태도였는데
좀 마음가짐을 바꿨어요 ㅋㅋㅋ
우리가 모르는 변수가 많으니...생활습관도 좀 고쳐보고
개선되리라 생각할수있는건 같이 겸해보자~~ 이런주의로요..ㅋ
요즘은 미쳤는지... 밤에 자기전 치실하면서도.... 그래 모르잖아~ 이 짓꺼리도 탈모에 도움될지 ㅋㅋㅋ
치실이 암예방에도 도움이된다는 연구결과도나온마당에 뭐;; 이러면서 뭐든 다 탈모로 연관시키고있어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캡슐 아침마다 먹는데... 인간의 면역력은 장내 유산균비율에 따라 결정된다더군요
이거 먹으면서도 그래..면역력좋아져서 원형탈모는 안생기겠지;; 이러면서먹고 ㅋㅋ
푸룬 먹으면서도 그래 항산화물질덩어라니 모낭세포를 비롯 세포늙는거 1년이라도 늦춰주겠지 라면서 걍 먹어요 ㅋㅋㅋ
ㅋㅋㅋ 이렇게 극성까진 아니더라도 프로페시아 + 군대식 습관 괜찮치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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