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 월2 일부터니 곧 1 년이네요.
전 전두부 m 자로 전형적 유전탈모인데요.
이미 머리가 섬을 이루려하기에 약을 복용하게
되었구요.
프레 1 년 효과는 엄청나다고는 할수없지만,
아제 그나마 사람처럼 보이긴하달까?
근데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없잖아요?
그래서 얼마전 아보다트를 구입했습니다.
아보다트로 좀더 복구해보자는 심정으로 프페에서 갈아타려는데,
대다모에서 아보다트에 관한 글들이. 대부분 부정적이거나 오히려 탈모가 진행된다는 글을보고 망설여지게 되네요..
일단 프페로 인한 부작용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아보다트도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부작용도 부작용이지만, 더 털릴까 걱정되어 혼합복용을 해보려하는데,
일단 제 계획은 아보다트 하루 먹고 다음날 거르고 그 다음날 프페, 그리고 다시 아보다트로 3 일을 한 사이클로 해서 복용해보려 합니다.
근데 이게 의사와의 상의나 대화로나온게 아니라 순전히 제 자의적인 판단에 의한거라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때문에 대다모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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