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할까말까 고민많이 했는데 전 아무래도 해외쪽으로 끌리더군요 ..
사실 국내 병원 많이 가봤지만 수술 못해주겠다는 곳이 많았음 물론 아닌곳도 몇군대 있긴있었는데
의사가 안나오고 실장이 나와서 상담해준다는것이 믿음이 안갔습니다
정수리탈모인데 빗질 잘하면 정상같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냥 바람좀 불거나 머리에 물묻으면
좀 많이 비어보여요 이게 친한 친구들한테 농담삼아서 몇번 듣고 회사에서도 들으니까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 게다가 여자친구는 머리숱이 엄청많음 .. 살다가 가르마도 안보일 정도로
머리카락 많은사람 거의 못봤는데 이케이스임 ..--;
일단 날짜는 5월초로 잡았고 떨리긴 떨립니다 저도 먼저 갔다오신분들 후기나 사진보고 가는거라
다만 고민이 되는게 있다면 수염이나 체모를 이식하고 뒷날을 대비했으면 하는데 혹시
이런식으로 생각하시는분 계시는지 체모나 수염은 또 비용이 조금 비싸더군요 그래서 고민이 되긴 합니다
해외 여행은 혼자 나가보는건 처음이라 더 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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