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가족력이 있습니다.
저는 24살 대학생이며 저번 학기때 학업 스트레스가 심해서 잦은 밤샘과 불규칙한 식습관때문인지 머리가 매우 많이
빠졌습니다. 종강후에 병원에 가니까 탈모 초기증새라고 합니다. 유전성 탈모인데 스트레스가 그걸 가속화 시킨 케이스 같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매일 11시 이전에 자고, 인스턴트 식품 , 밀가루음식을 최대한 피했으며 샴푸는 한방샴푸를 사용했고
머리 말릴시에도 차가운 바람으로 말렸습니다. 이런생활을 1달정도 하니까 정수리부분에 저번보다는 숱이 많아 졌지만 유전성 탈모가 진행중이여서 원상복귀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스트레스성과 같이 오신분들은 잠만 제대로 주무셔도 효과 좀 많이 보실꺼같습니다.
일주일에 3번씩은 땀흘릴정도로 동네 조깅 했구요 밥은 현미밥 먹었어요.
프로페시아 복용을 하지도 않았는대 정수리에 모발이 조금씩 생겨나더니 완전 복귀는 하지 않았지만 티는 나지않고 그냥 머리숱이 적은사람 같이 보여요 하지만 저같은경우는 유전성 탈모도 같이 온 케이스라서 이제부터 약먹고 관리 들어가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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