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원장 블로그 가서 본글입니다 ㅋㅋ
탈모는 불안정하고 예측이 쉽지않기에
개인의 유전력에 따라 탈모치료제 복용성과가 달라지는데
김진오 원장은 이를 줄다리기에 비유하시더군요
유전력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세포자체의 노화현상과 겹쳐지면서 가속화되며...
유전력이 약하면 10년이고 15년이고 그이상 프로페시아로 유지가 가능하고...(ex 박찬민 아나운서)
유전력이 피나스테리드 1mg을 초과할정도로 강해지면 이후 탈모가 늦춰지긴하겠으나 진행은 되는거죠..
약효과 케바케라는 말이 위의 말과 같은말이구요
아무튼 유전력의 핵 중의 핵 최종 노우드 7단계까지 가는 인구는 7%정도라고 하네요..
전 아니길바랍니다; 이걸보면 또 굳이 내성때문에 약을 먹다안먹다 할필요가있을까 싶기도해요
사실 약 내성때문이아니라 개인이 보유한 유전력의 힘때문인데 말이죠;
위그래프만 봐도
2년차까진 99% 효과 1%는 탈모진행
5년차에선 90%효과 10% 탈모진행..
10년 임상결과에서도 5년차 임상과 비슷한 결과를 보인걸로봐선
탈모최종 7단계 인구 비율이 7%이라는 점과 위 그래프상 10%의 이분들은 약을 먹어도 5년뒤 탈모진행
즉...7~10%의 분들은
결국엔 진행될분들이고 나머지분들은 잘~~만하면 왠만큼 유지정도는 볼수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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