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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경험담

  • 12년 전

  • 797
2
아직 오래된것도 아니고 딱히 쓸글도 없고 해서

아직 모발이식 수술을 안받아본 분들에게 경험이라도 알려드릴게요


일단 가장 궁금했던 것은 수술 후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데 어느정도나 가능한가 ? 였어요

저는 절개식으로 했는데 일상생활이 가능하진 않다고 봐요 무통주사를 팔에 끼고 머리에는 밴드를 둘르고 떡진 머리상태로 솔직히 우리가 생각하는 일상생활이 가능하진 않다고봅니다.

대신 그런 말이 나올정도로 아픔이나 제약이 많이 없다는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통주사, 그리고 얼굴안붓게 하는 것들 이런게 어찌보면 가장힘든순간을 아무렇지않게 넘기게 해준다고 봐요


두번째는 수술시 느낌은?

저는 수면마취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자 이제 수술할건데요 수면마취들어갈게요오~~"~~~ 하면서 정신이 든 순간 이미 거의 끝난 상황.. 저도 황당했음.. 엄청 긴장했는데 ..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수면마취안하고 국소마취만 놓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전 근데 다시 한다하면 . 또 수면마취할듯... 너무 편하게 꿀잠을 자서 ㅎㅎ


사실 아직 한달도안되서 뭐 마땅히 쓸게 생각안나네요.

이제부터는 시간 경과하면서 이식후기 란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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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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