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저또한 탈모와 10년지기 우정을 과시하고 고민많은 1人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심하죠? 제마음은 정말이지 말로 표현 못할정도여서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몇자 적어봅니다 남성형 정수리 탈모 음..복합성탈모라해야되나,, 이때사진이22살때구요 탈모진행한건 고3때부터..아니 그이전일수도 있겠군요
그땐 그냥 머리빠지네 이렇게 그냥 넘어간거 같아요 저희 집안엔 아버지가 탈모가있긴하나
유전적이라 단정지을순 업구요 모든게 탈모초기부터 관리안한 제자신에게 책임이 있는것같아요
내자신에게 미안하고 원망하고 반성하구 있었죠
20살때인가 머리가 많이빠지는게 느껴져 그냥 피부과가서 주사몇번맞고 귀찮아서 안갔구요 ..
점점빠지다보니 에잇 몰라 하면서 더빠지면 가발이나 머리심으면되지 하고 하찮게 생각 했죠 ..
2007년 21살 군입대후 급격히 머리가 빠지게되기 시작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작업중 허리를다쳐 허리디스크까지 판정을받아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었습니다.. 전역일자를 앞두고 앞으로 사회생활할려니 막막했죠
상병말 휴가중 도저히안되겠다 싶어 일단 병원을 찾았죠 병원에선 전형적인 남성형탈모라 판정 프로페시아 약과 스칼프메드를 처방해줬습니다.전복귀후 프로페시아1정 스칼프메드 아침저녁 2회 도포 녹차 섭취 꾸준한운동 을 하면서 전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때까진 좋았습니다 효과가 있다고 느끼진 않았지만 사용하고 있기에 괜찮다 괜찮다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됬죠
전역후 한달이지나고 다니던회사에복직을하게됬고 시간적여유가많이업자 나도모르게 프로페시아 약을 중단하게 되었고 스칼프메드도 중단하게되었습니다. 일적 스트레스와 주위사람들의 시선 말 ,, 정말이지 회사도 그만두고 집안에만 있고싶단생각도했습니다.
다시 프로페시아 복용 시작했었고 탈모클리닉 탕약 머리에좋다는 콩 깨 샴푸 운동 수면 물 등등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담배 술도 끈어 버렸죠
하지만 이게웬걸 전 도무지 약발이 안받나 봅니다 물론 도중에 약을끈고 카피약으로 바꾸고 현재 아보다트까지 왔지만 더이상 진전도 없고 발머*한의원에서 거금 300넘게들여 탕약도 먹어봤고 두피관리도 마사지도 받아봤고 마산 참*의원이란 곳에서 1년동안 조합약도 먹어봤고(이게제일 효과있었음6개월간) 현잰 마지막 심정으로 작년 8월께 시작한 스마트프렙2 2회시술 받고 있는상태죠 3개월 6개월정도돼면
반드시 효과 있을거라 생각 됐지만 전혀~ ㅎㅎ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모발이식에대한 거부감이있었기에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맘먹고 병원에 가면 아직 할단계가아니다
꾸준히 치료받으면 난다 (지금생각해보면 개소리같음) 기대감 속에 다시 쩐을 날리며 현재까지 왔죠
헌데 3일전 대다모에 가입하고 이리저리 눈팅을하는데 모발이식으로 효과를 보신분들이 꽤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금 희망을 갖고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려봅니다
여기서 궁금한사항 입니다 ㅠ
정수리 복합성 탈모 에 모발이식이 큰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약발이 받는사람과 안받는 사람 이유가멀까요? 아무리 개인차라하지만 전 도무지 이해가...
해외 원정 모발이식에 관심있습니다 댓글 좀 남겨 주시면 ..
오늘 하루도 득모를 위해...홧팅입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