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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늘 병원다녀왔습니다...

  • 12년 전

  • 827
4
올해 나이 24살입니다.. 친가 쪽이 전부 정수리에 머리가 없으셔서 안그래도 걱정하고 있었는데

미용실에서... 미용사 누나가 머리숱이 많이 없어졌다며 이러다 훅간다고해서 그말 듣고 놀라서 병원갔다왔습니다.

병원갔더니 머리가 얇아지고 있다며 약을 먹어야될 것 같다고 프로페시아 처방해주더군요.

하 비용이 상당히 부담되던데... 부모님한테 받아서 사기도 그렇고... 그래도 아직 많이 빠지지 않았을때부터

먹는 것이 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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