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미용실에서 처음으로 M자 탈모인걸 인지 하고 그당시엔 검은콩만 먹고 바르는 약은 31살즈음
처음으로 바르기 시작했으며 병원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M자 초기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진행되었겠지요.. 유전영향이 큰 M자는 정수리/원형 보다 약물(복용,바르는) 치료로 인한 결과가 훨씬 나타나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각설하고, 이제라도 피부과를 가서 많은분들이 드시는 복용약(프로페시아)이라도 처방 받아볼까 하는데요..
여기서 문제가 피부과를 가면 어떠한 진료를 따로 하나요? 아니면 대충 보고 복용약 등 처방만 해주고 끝인가요?
보통 약만 처방해준다면 그냥 근처 아무병원가서 처방전만 따로 뗄 생각입니다.
현재는 바르는 마이녹실(겔타임) 5%만 바르고 있습니다. 마이녹실을 바른지 약 1년5개월 정도 되었지만
좋아졌다는건 없고, 이로인해 진행상태가 조금이라도 늦춰졌을거란 생각으로 현재도 바르고 있습니다.
M자부위엔 바르는 약 효과가 적다고 하더군요.
피부과 내방 관련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__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