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니다 대다모여러분^ ^
최근에 약효를 봐서 그런지 접속이 뜸하네요...
머리가 엄청 많이 빠졌었는데
약을 먹고도 빠지는 수는 여전히 많더군요...
이거 때문에 너무 고민하던시기도...
어쨋든.. 그냥 신경 안쓰고 사는걸로하면서.
변화가 있긴 있습니다
앞번에 머리자르러 갔을때는 숱이 적냐고 물어보니까 굉장히 의아해하면서 결코 숱이 적지 않다고 하고
어제는 머리자르러 갔다가 머리가 많이 억세다는 소리를 들었네요
머리털이 빳빳하다고...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머리가 가늘다는 소리를 항상 들었거든요
결론은... 너무 신경쓰시지 말고 약 꾸준히 드시길 바랍니다
저도 먹다가 먹어도 하도 너무 빠져서 너무 스트레스받았는데
효과가 있긴 있나봐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새해엔 득모들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ㅎㅎ
+그리고 추가로 제가 느낀것은.. 탈모는 정말 호르몬 작용인것 같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여자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한동안 술먹고 밥제대로 못먹고 라면먹고 했는데
약빨은 그대로 받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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