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정말 여기 회원님들분들과 같이 같은 고민으로
요새 스트레스를 보내고있는 건장한30을바라보고있는 29청년입니다.
성공스토리를 보니 정말 나에게도 저런날이 올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빛 한줄기 희망을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ㅠㅠ
버스에 앉아도 핸드폰보는척 고개를 숙이고 타고 여자를 만나도 고개를 숙이지 못하고 항상 모자를쓰고 다니고 여자친구가 행여나 저보다 높은위치에 있으면 저의 정수리를 보지않을까하는마음에 조급해서
얼른 도망가는 그런1인입니다..ㅠㅠ 다들 공감하시겠죠?
저는 M자형과 정수리쪽이 많이 얇아지고 빠지고있는중입니다
오늘 사진촬영하면서 또한번 놀랬습니다..
좌절...아무것도 모르고있는 상태여서 이정도의 탈모 진행성이면
어떤 처방으로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요?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이 가장 좋은 조합이라고 말씀들 하시는것같은데
이조합으로 가는게 맞는걸까요?어디서 처방을 받는건가요?
일반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지?아님 병원피부과 같은데서 진단받고
처방해서 구입해야되는건지??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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