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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최근 에 갑자기 남얘기가 아니게된 탈모..

  • 12년 전

  • 955
7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아버지 할아버지 다 탈모라 걱정 만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두피 관리부터 너무 잘못한것같네요 ㅠㅠ

고등학교때 막 간지럽고그러면 진짜 긴손톱으로 북북긁었습니다.

막 간지러운걸로 스트레스받을때는 정말 아플때까지 막 긁고그랬는데 너무후회가되네요 ㅠㅠ

그리고 군대에서는 방탄 쓰고있고..한 1주일씩 못감고하니까 그떄도 두피가 엄청 악영향이심했던것같고

고등학교떄 미용실가면 머리숫 많단얘기도 종종들었는데.

어느날 머리를 보니까 휑하네요..겨우 24살인데..

오늘 머리감고 한번당겨보는데 6개정도가 빠지길래 가슴이 덜컹했습니다..ㅠㅠ

아진짜 나도탈모구나...

정말 머리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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