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유전력이 있고요. 고등학교때 M자부분이 살작 뽑기만해도 3,4가닥씩 뽑혔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때 한참 자위도 많이하고 공부도 많이해서 스트레스와 호르몬적인 문제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전력이 강하게 발휘했던거 같아요.
현재는 M자부분이 별로 빠지지 않고요. 1주일전에 참다참다 자위를 했습니다
근데 그날 일어나 머리를 감는데 평소보다 1/2는 빠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 관련이 정말 미미한가? 라는 생각으로 그 다음날에도 자위를 했습니다
결과는 그 다음날 머리카락이 폭풍탈모 되더군요. 특히 M자를 기준으로요;;
그 날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구요 .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날 또 분출했습니다
그 다음날도 평상시보다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렇게 4일째는 너무 피곤해서 못하겠다라는
심정이었는데 이왕한김에 완전히 파악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자위행위를 1주일연속으로 하고있습니다
4일째는 탈모량이 조금 줄더니 5일차 6일차까지 연속적으로 줄어들어 현재 7일차는 빠지는량이 거의 없습니다
1일차 탈모량 극소 2일차 극대 3일차 극대 4일차 보통 5일차 소 6일차 소 7일차 극소 이네요
못해도 한 한달정도까지는 해볼심산입니다. 참고로 여자친구와 관계도 자위행위에 포함했습니다
(이런거나 따지고 있다니 제가봐도 한심하긴 하지만ㅋㅋ 제 결과가
누군가의 데이터베이스에 축적된다면 보람될꺼라고 생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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