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7주차 + 미녹시딜 7주차 +푸드페시아 4개월차 입니다.
쉐딩현상은 아직도 있네요
그래도 3~4주차;; 정말 샴푸할때만 세어도 150개가 넘었을 때..
보단 낫구요
머리가 지성이라 자기전, 자고난 후 감는데
자기전에는 60~70개
자고난 후에는 40~50개
정도 빠지네요..
첨엔 일일히..나름대로 좀 세다가
그냥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서
샴푸 할때는 눈감고 샴푸하고
수건으로 머리 털때..변기커버 위에서 일부러 터는데
자기전이나 자고난 후나 10개정도 빠져요
머리가 잘 안마르는 머리라...(미용실에서도 되게 잘 안마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직모는 아님)
수건으로 많이 털긴 하는데 쩝..
정수리는 확실히 호전된거 같구요..
물론 2개월도 안먹었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푸드페시아<- 이거 예전에 6개월 먹고 효능좀 있길래 끊었더니...바로 생머리가 죽더라고요~;;; 특히 정수리..
생머리인데 잘죽는 생머리라..푸드페시아 건강식품 광고하는거
속는셈치고..해피메이커 에선 비싸고 대다모에서 공구하면 싸길래
6개월분 먹었었는데..플라시보 효과일수도있겠고..실제로 없는데 제가 그렇게 보이는거일수도있겠지만
피부가 좋아져서;;
그냥 먹어요;;...
그리고 머리 깎으러 갈때도
미용사분들이 머리 숱 이야기는 절대 안하는데...
머릿결이 되게 좋다고..처음엔 립서비슨줄 알았는데 이곳저곳 돌아다녀 보니까
다 머릿결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탈모땜시 린스라든가 영양주는거? 그런거 전혀 안쓰거든요..
M자는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317055
아직도 비슷비슷 하구요..어차피 효능이 날때가 아니라..생각합니다
그리고 숱 많아 보인다고 하시는데..
저 태어나서 미용실에서 머리깎을때 숱 쳐본적 한번도 없어요..
언젠가 `숱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니까 `아 예 당연하죠~;` 이러시더라고요
ㅠㅠㅠ..;;;
잘 모르는 사람들은 숱많다고 부러워 하는데
지인분들은 알죠..
탈모떄문에 고생하는거...
개인적으로 왜 저보고 숱많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화장실 갈때마다 머리 약간 숙여서 정수리 비어있는거 보면
머리로 쓱쓱 넘겨서 다듬어주고..
뛰거나 땀흘리면 머리 갈라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예전엔 금주,금연에다가 규칙적으로 살라고하고 뭐 몸에 안좋은거 잘 안먹을려고 하니까
너무 바르게 사는것도 안좋다..이런말 들어서
그냥 탈모땜시 그렇다고..ㅠㅠ그랬었습니다..제 친한 사람들은 저 다 탈모때문에 고생하는줄 알아요..
아 그리고 M자부분 압통.
확실히 프페+미녹 하고나니까 나아졌긴 했는데
그냥 일상생활에선 M자부분을 못만지겠어요..만지는순간 좀 욱씬하네요 살짝 멍든거마냥
그래도 프페 먹기전엔 . 1주차정도됬을적엔
정말 후끈후끈거리고 욱씬욱씬거렸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되게 낫네요.
아 그리고 생머리-죽는머리 이신분들
속는셈치고 미쟝센-그린스타일샴푸 한번 써보세요
마트에서 5천원도 안하더라고요~ 세일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이게 그나마 불륨감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댕기머리샴푸..려? 샴푸 별거 다써봤는데 이게 가장 시원하고 불륨감있는거같네요....
모두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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