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이라던지 친구라던지 보면 쉽게 제가 먹고있는 약을 권하지 못하겠어요.
아직 이제 5개월차이기도하고 한 1년정도 먹으면 좀 권해볼텐데 ㅋㅋㅋ
대부분 사람들이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들어보긴했지만 계속먹어야한다는 말을 들으면 생각도 안하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머리숱 점점 없어지니까 무언가를해야겠고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돈벌어서 이식해야지 맘먹다가 맨첨에는 광고보고 두피관리센터를 찾아갔죠
거기서 3달 4달정도 치료하다 걍 이거는 상관없는듯 싶어 그만두고 군대로 들어가게됐습니다
군대제대한뒤 알바3달정도하고 한의원에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한약도 먹고 메조테라피도 했지만
조금 굵어진정도? 그만두니까 다시 다 빠지더군요 ㅋㅋ
그러다가 약알게되어서 약 먹게 됐는데
많은 사람들은 약과 이식은 나중에 생각하죠 일단 비싸더라도 두피관리센터나 한의원갑니다
참 아쉬운부분이네요
저도 모나드 5개월차이긴한데 상태가 좋아지긴했습니다. 이상태로 가면 1년에는 거의 회복할 듯 합니다
빨리 1년지나서 주변지인들에게 약 추천하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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