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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사람들의 눈빛이 두렵네요..

  • 12년 전

  • 1,567
45
제가 탈모된 원은은

찌질함의 증표이기도 하고,

없는 제 머리털은 제가

숨기고 싶어하는 부끄러운 치부를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토라레라는 일본영화가 있죠,,

그것처럼

저의 추잡한 행동들이 대머리로 나타나어

사람들에게 표현되는거 같네요.

과거를 반성한다고 지난날의

죄악은 사라지지 않겠지요,,

매사 자신감있었는데,

사람들 볼때마다 죄책감들고,,

저를 멸시하는듯한 눈빛을 보면 땅둘파고 숨고 싶을지경이네요,,

27에 대머리면 제가 얼마나 추악하게 산건지,, 그 댓가겠죠,,

탈모의 원인은 아무리 부정해도,

뭔가 원인이 있는거 같습니다..

유전외에

그런데 그 원인이 자신의 부끄러운 행동이

아닐까 싶네요..

제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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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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