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런글썻었는데,
그때 정신이 무너져가고있는 요즘입니다,,
전 대머리되기전엔 노래를 못하였지만 어느샌가
노래를 잘하게 됫습니다,,
학생때 꿈이 락커고,
현실에 어느돗 잊혀졌지만,,
전 항상 힘들때 노래에 많이 기댔습니다.
어둠속에서 울면서 듣고 부르고,
참고 살고 그랬네요,,
그러다보니 노래가 저에겐 감정의 온갖 표현물이라 느껴져요,
이런걸 이해해서 그런가 득음을 했습니다.
벨칸토라고 하죠,, 마스께라에 소리를 붙여 공명을 이용한 발성법,
이런 창법도 터득하게 됬네요,
물론 정통에서 제식으로 변형됬지만,,
알앤비나 락 이런 스타일이라기보단,
곡해석을 해서 표현에 중점을 둔 편인데,
변성기를 제대로 안거쳐 미성이라 이펙터 빨도 많이 받지만, 실력자체는 가수와 견줘도 손색없어보입니다,, 물론 실력기준은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장애가 있으면 어떤분야에 강해지게 된다는데,,
제가 제일 존경하는 가수가 스티비원더 입니다.
그사람의 노래는 인생을 어떡해 살아왔는지 다 보입니다..
전 현실은 지잡대 이과졸업해서
가수이런쪽 직업과 관련은 없지만,
제 삶에 정말 노래는 힘이 되어줍니다.
아마도 고통이 극에 달하면
그 고통뒤에 뭔가 얻을수있는것이 있나봅니다.
자기가 간절히 원하던 뭔가를 얻을수 있나봅니다.
길고 뻘글이지만 읽은분이 있다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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