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퓽퓽입니다.
그동안 긍정신님 글을 많이 봐온상태라서 어림잡아 어떤상태일지는 짐작이갑니다
긍정님은 피나 7개월차인데 머리카락이 더 털리고있는상황이라고하셨는데
사실 탈모환자중 유전형 탈모환자는 90% 이상이라고하죠
그런데 긍정님. 집안에 친가 외가 모두 다 통틀어서 대머리는 아무도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생각해봅시다. 친가 외가 모두다통틀어서 대머리는 아무도 단1명도 없는 집안에서
유전형 탈모가 생길 확률 몇%나 될까요?
이확률도 10%가 체 안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환자가 유전탈모이고 피나계열 약을 먹으면 많이 호전되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7개월을먹었는데 오히려 더 털리고있다면 약을안먹었으면 이것보다 더 털려있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혹시 내가 유전형탈모가 아닌건아닐까? 하고 다른 방법정도는 시도해봄직 할것같습니다.
피나스테리드가 유전형탈모에 매우효과가 좋다는것은 광신도급처럼 믿어도 된다는건 저도 동감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유전형탈모가 아니라면? '나는 유전형탈모다' 라는 명제가 잘못된거라면?
저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100% 확신하지 못한다면 피나말고 다른것들도 병행하거나, 시도해봄직은
바람직한것같습니다.
그런측면에서의 피나계열 약만의 맹신은 저는 사실 반대하는입장입니다
물론 저도 피나계열 복용하고있고 효과본사람중의 한사람이라는것을 밝히는바입니다.
ps)
궁금한게있는데 정상인이라고할지라도 dht에의한 모발 공격은 적지만 받고있을건데
그렇다면 정상인도 피나먹으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나요?
이건 개인적인질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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