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글임을 우선 밝힙니다..^^
아직 장기복용자는 아니지만
시기적 요인과 심리적 요인이 상호 복합작용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의료와 심리학을 연계하여 연구한 사람으로서, 위약 효과는 실로 큽니다.
특히나 탈모가 진행되는 나이에 편차가 있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20대 중반 이후부터 이미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아도
유전적 요인에 의해 호르몬의 변화와 탈모는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만, 탈모의 확인과 처치 시기가 이보다 거의 대부분 늦게 시작되고
이 때는 이미 육체적 노화가 맞물리는 시기라는 거지요.
발기력의 저하, 예컨대 군입대때 생각해보십시오. 입대하고 텐트 못치는 사람 참 많았죠 ?
왜 그럴까요 ? 사회와의 단절이라는 부정적 심리 요인이 신체 변화에 매우 크게 작용합니다.
약을 끊어도 발기력이 회복되지 않고 피로도가 예전같지 않다는 개인적 경험도 이에 해당되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육체적 노화는 점점 진행되는데 예전과 같은 피로도? 어불성설이지요.
예전보다 점점 더 피곤해지고 점점 더 성적 능력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약 복용에 대한 부작용에 걱정마시고 꾸준히 복용하라는 응원의 글이자
스스로 부작용 (물론 아직 없지만)을 물리치기 위한 자위의 글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모두 긍정적인 마인드로 득모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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