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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피나스트레.. 1일째!!!

  • 12년 전

  • 974
7
오늘 프로페xx 1일째 입니다.

원래 2달전에 프로페xx 카피약인 볼x 다모케xx 을 먹었는데 4일만에 고환통이 와서 바로 중단 했습니다.

곧 바로 비뇨기과가서 검사 받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아무이상없고 이 먹는 약 하고는 아무 상관없다고 말씀해 주셨지만 불안해서 바로 끊었습니다.

하지만 2달 후인 지금 프로페시xx 정품을 먹어보려합니다.

어제 탈모전문피부과가서 상담받고 했었는데 앞에 얘기를 하니까 프로페시아 정품을 권했습니다.

약 성분은 같지만 만든회사가 다르니 다를 수 있다고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참고로 나녹xx을 2달 전부터 계속 바르고 있었습니다.(그리 많이 빠지지도 않고 현상유지만 되는 듯..)

정말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얻었기에 저도 한번 써보았습니다.

정말 부작용없이 계속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사실 하나.

약을 먹기 전 어제까지만 해도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밖에 나가면 무조건 모자쓰고 다니고 모자 벗

으면 주위 사람들 신경쓰게되고 나만 쳐다보는 것 같고 버스타면 뒤에서 쳐다보는 것 같고 정말 미칠 것 같았

습니다...

탈모가 온이후 여자친구는 생각지도 않고 친한친구들 조차 만나기 두려웠고 혹시나 들키면 어쩌지 하는 바람

에 모자는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얘기는 이제 끝이고 새롭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스트레스는 덜 받고 싶고 좋은여자친구도 사귀어보고 싶습니다.

꼭 탈모 극복해서 다시 이글을 쓰고 싶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두서없이 쓴글이라 많이 이해 부탁드려요..!!!

우리 모두 탈모 완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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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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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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