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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인종별 대머리 발생률 // 대머리에대한 사람들의 인식 정보공유.

  • 12년 전

  • 6,483
5
▷ 탈모상식

인종별 대머리 발생률 달라-아메리카 인디언들 대머리 거의 없어

나라별 대머리 발생 비율에 대한 통계는 아직 없지만 인종간 대머리 발생비율을 보면 황인종·흑인종보다는 백인종이 높다는 게 정설. 탈모에 가장 강한 인종이 아메리칸 인디언이라는 보고도 있다고 한다. 한 탈모 관리전문가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40대 성인남자의 거의 절반이 대머리라는 통계가 나와있다"고 지적했다. 대머리 치료에 대한 관심도 백인보다는 동양인이 훨씬 높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대머리의 2-3%만이 치료에 신경을 쓴다고 알려져 있다.

히포크라테스, 시저도 탈모로 고민

대로마 제국의 지도자였던 율리우스 시저도 머리 빠지는 것에는 어쩔 수 없었나 보다. 그는 벗겨진 머리를 가리기 위해 월계관을 쓰고 다녔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연인 크레오파트라가 생쥐, 곰의 기름, 사슴의 골수 등을 치료제로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아편, 고추랭이, 비둘기 배설물 등 갖은 성분을 혼합해 자신의 머리에 발랐다고 한다. 머리카락이 나왔는지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대머리, 직장 구하기도 어려워

독일 테일러·넬슨 EMNID 보건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대머리는 직장을 구하는데도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서비스산업에 종사하는 인사관리자 98명을 대상으로 구직 신청자의 사진만 보고 면접대상자를 고르도록 했더니 대머리 그룹은 27%만이, 비대머리 그룹은 41%가 선발됐다.
대머리는 인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직업경력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설이 증명된 것이다.


출처: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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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을 보면서 ... 역시 대머리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산인보다 두배는 더 힘든 삶을 살아야 하는것이 어쩔수없는 현실인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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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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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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