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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M자 탈모 한동안 방치해두다가 다시 관심 가지기 시작했네요..ㅎㅎ

  • 12년 전

  • 979
6
아버지가 탈모라, 당연히 맘속 준비는 어렸을때부터 해오던 차라,

20대 초반부터 탈모 증상 약간 보일때부터 그냥 프로페시아/미녹시딜로 20대를 보냈습니다. ㅎㅎ

30대 되서 결혼하고 애낳는다고, 복용을 멈췄는데,

약 안먹은지 3년~4년 정도는 된거 같아요.. M자가 점점 깊어지기 시작하네요 ㅎ,

꾸준히 해야하는데, 맘속에 걍 모발이식수술 받을 정도까지 냅두다 수술 받고 관리 시작해야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있었어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거저거 시작 했습니다.

비오틴에 샴푸에 제니릭 프로페시아, 그리고 미녹시딜까지 확 질러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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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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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