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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나의 탈모 이야기

  • 12년 전

  • 816
6
저는 이십대 중반 남자이구요
탈모를 자각하게 된건 이십대 초반입니다.
세수를 하거나 헤어스타일링 시 이마라인이 점점 M자형이 되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뿌리는 탈모약을 이마라인 중심으로 사용하였지만 잔털만 날 뿐
예전처럼 둥근 이마라인은 되지 않고 점점 이마 양옆에 골이 깊어졌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알아보던 중 먹는 탈모약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하지만 성욕감퇴,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겁나 복용하지 않다가
이젠 앞머리를 내려도 이마가 넓은게 티가 나서 복용하려 합니다.
아직 젊은 나이고 한창 연애할 시기라 추후 수술이나 가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유전형 탈모이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탈모를 인생의 동반자로 삼아 한번 잘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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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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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