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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프페님 글 읽고..

  • 12년 전

  • 680
10
너무 공감이 많이 가네요 ..ㅎ

제 주변에도 이미 여자들은 다 ~ 결혼해서 애놓고~ 남편 잘 만나서 잘살고 ㅎ

남자친구들도 대기업, 공기업 등 내노라 하는 신의직장 취업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저는 뭐하고 있는지,, 새해다짐은 온데간데 없고 , 빠지는 머리털만 보면 한숨만 나오고

어서 자리잡고 결혼도 해야 하는데 참 고민이 많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ㅎㅎ

시간이 정말 금방가지 않나요 ? 2014년 벌써 2월이 꺽이고 ..1월1일이 엊그제 같은데 훅 지나갔네요

다시한번 마음잡고 힘내자고 외쳐봅니다. 대다모 회원분들 모두 화이팅합시다 !!

p.s 대다모도 그만 들어와야 되는데 불안해서 자꾸 접속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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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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