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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미추어버리겠습니다...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 12년 전

  • 917
13
28살 입니다.
몇달전 썸녀한테 고백했는데..그녀가 했던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오빠는 머리숱이 없어서 안됄거 같다고..
어릴때 부터 머리숫이 쪼금 없다고 느꼈는데..
거울에 비춰서 정수리를 보니..이건..
가슴이 아파집니다...눈물이 납니다...
미추어버리겠습니다...
여자한테도 차이고..이러다간 장가도 못 갈거 같습니다...
프페 부작용 땜에 최대한 미뤄서 민간 요법으로 노력도 엄청해봤는데...프페를 먹어야 할것같습니다.

다른 회원분들 사진을 보니까 원래 머리숱이 많고 모발이 뚜꺼우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 같이 숱이 적은 사람은 공감이 잘 가지 않아요,,,

휴...정말 슬픈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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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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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