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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어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 12년 전

  • 794
7
나이는 27살이고 어렸을 때부터 워낙 숫이 많고힘이쎄서 탈모가 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알고보니 할아버지도 이마가 넓으셨고 아버지도 그것때문에 현재 10년째 프로페시아 복용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정상이십니다

원래 이마가 엠자형이기는 했지만 어느날 눈에 띌정도로 비어있더군요. 탈모시작된지는 반년도 안된것같긴한데 어제 병원가보니 엠자형에는 프로페시아보다 아보다트가 좋다고 그걸 권하더군요. 근데 아보다트는 프로페시아보다 부작용이 크다고 해서 선듯 복용하기가 겁이납니다. 부작용 걱정되면 프로페시아 먹어도 된다지만 프로페시아 부작용중에 브레인포그라고 머리가 멍해지고 자꾸 깜박하게 된다는 소리를 들어서..제가 지금 시험준비중이라 만약 그런 부작용이 생기면 치명적이거든요...
하...일단 오늘 다른 탈모전문병원에 한번더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그 병원은 대충 가족력묻고 바로 약복용 하라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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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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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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