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탈모가 처음 왔을 때는 저도 미쳐서 죽고 싶다고 많이 생각했었는데..

  • 12년 전

  • 770
8
진짜 처음에는 앞머리 윗머리 어떻게 볼륨감있게 만들어 보려고
어떻게 가르마 타서 좀 더 있어보이게 만들어보려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주먹 꽉쥐고
제 스스로 머리를 꽝꽝 때리기도 했었죠..

지금도 가끔씩 거울에 보이는
머리숱 없는 추레한 모습을 보면

아... 이렇게 생겨서 왜사나 싶기도 하지만요..




진짜 탈모가 온 후로
제 인생관이 송두리째 바뀐 느낌입니다..

다른 사람 만나기도 싫어지고
너무 뜬금 뜬금 우울해지고 그냥 죽을까 생각도 많이 들고

작년 5월 즈음에는 두달 정도 정신과도 다녔었어요..
에효..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이런말 하면 놀림이나 안 받으면 다행이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