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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낮이밤져 극복하신분들!

  • 12년 전

  • 994
10
저도 피나 복용하면서 저의 분신의 풀이 죽는걸 걱정하면서 여러 영상으로 기 좀 살려보려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여러 영상들을 섭렵해서 그런지 영 반응이 없더라구요.
저도 이런 반응에 스트레스도 받고 그랬었죠.
여자친구와의 관계도 꺼렸습니다. 제가 피했죠. 혹시나 그럴까봐...
많은 분들이 약 처음 시작하실때, 비슷한 고민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아직 살아있다! 라고 느낌을 받은게 헬스클럽에서.....백인 여성분의 요가 팬츠를 본 후....살아있음을 느끼고 자신감을 찾고 그날 오버트레인 했습니다. 힘이 솟더군요.
살아있음을 느낀게 여자친구가 아니라서 미안했지만,
그 뒤로 관계에서도 자신감을 찾고 피나 복용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아마 부작용 없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 자신이 살아있다! 라고
느꼈던 순간이 있고 자신감을 찾으셔서 그런말을 하시는거라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은 어떠십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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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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