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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막막하네요 ㅠ

  • 12년 전

  • 784
5
에휴.. 지금 20대 중 후반의 남자입니다..

요새 들어서 매일 한숨만 나오네요. 제 경우엔 20대 초반까지는 그냥 다른 사람보다 머리 숱이 조금 적지만(저만의 생각)

그렇다고 탈모나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시선은 느끼지 못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수년간의 유학생활을 하던 중에

식생활 습관의 변화(완전 서구화)와 생활 패턴의 변화 또 아무래도 타지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겠죠.

그러다 보니 작년부터 많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아... 이러다가 멈추겠지라 생각했다가 지금은 앞머리 부터 많이

빠지기 시작하네요 ㅠ 또 얼마전에 귀국하니 또 겨울이라 환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더 빠지는 듯한 느낌도 받더라구요 ㅠ

그래도 귀국해서 대다모를 통해 많은 정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실천 할 수 있는건 해보려고요.

아직 병원은 정말 꺼려지고.... 또 많은 분들이 병원에 대한 불신감과 별 효과가 없다는 등.... 잘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프로페시아? 이걸 복용중인데. 아버지께서도 진행중이시라...ㅠ 해외에서 복용을 한 2개월정도

했었는데 그땐 좀 들한 느낌은 났는데 중단 하니 또 진행 되는거 같더라고요 ㅠ 그래서 한국 와서 다시

복용을 시작한지 1주차 됬는데... 다른 분들처럼 이 약만을 통해서 좀 호전 됬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ㅠ

탈모 인구 1000만 시대라는데...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은 탈모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이더라구요 저 같아도 그랬어으니.... 그래도 열심히 자기 관리 해서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올 한해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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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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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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