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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 결혼을 앞두고....

  • 12년 전

  • 874
5
3년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 얼마 안가 제 이마가 넓은걸 알게 되었고,

사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병원이라도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이 할아버지 탈모, 아버지도 탈모입니다ㅠㅠ

아버지는 다행히도 늦게나마 치료를 시작하셔서 지금은 굉장히 많이 호전되셨구요.

여자친구가 어쩌다 한번씩 툭 던지긴 하지만...

막상 매달 나가는 돈과 꼬박꼬박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니 좀 깝깝하기도 하네요..ㅎㅎ

탈모는 유전이니 저희 아버지가 드시는 약을 알아내서 그걸 복용하던지 해야겠단 생각도...드네요

정말 탈모는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더 빠지고 악순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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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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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