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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흑채뿌리다가 귀찮아서 모자를 쓴지가 좀 됐습니다.

  • 12년 전

  • 944
8
흑채뿌리다가 귀찮아서 모자를 쓴지가 좀 됐습니다.
어떻게된게 흑채썼을때보다 모자쓸때가 머리가 엄청빠졌네요.
어차피 가발로 갈아탈거지만 정말 무섭게 빠졌습니다. 빠질 머리가 빠진건지....ㅠㅠ
주변친구들도 순식간에 빠진 머리에 놀랐습니다. 정수리탈모였는데 인제 앞에도 거의 나갔네요.
아버지도 탈모시지만 제가 두배는 없어보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냥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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