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번째 잡소리는 피로는 간이랑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그 우루사 광고 그거 구라라는데 간이랑 피로랑 상관없다고 본거같아요.
그리고 보충제랑 탈모 관계인데
보충제랑 탈모랑 관계가 있는 경우는 보충제에 유청단백??? 이 아닌 호르몬조절제가 들어가잇으면
탈모에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이 호르몬조절제가 비싸데여....
그리고 미국에선 보충제가 유청단백질이랑 호르몬조절제랑 같은 분류로 보기때문에 잘 보고사라고..
보충제엔 유청단백이나 호르몬 조절제 둘 중 하나가 들어가야되는데 미국에선 같은 분류로 봐서 구분하기
힘들고 머 성분 잘보고 사라는
소리도 잇고 암튼 단백보충제를 처묵처묵해도 호르몬 조절제가 없다면 제 생각엔 탈모랑 연관성은 크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잡소리는 운동하고 관계성인데
유산소운동은 탈모에 좋습니다.
문제는 무산소 운동입니다.
대충 제가본 정보들을 추려내면
운동을 하면 남성호르몬이 증가한다.
하지만 이 남성호르몬이 모두다 dht로 변환되는건 아니다.
유전 탈모는 dht와 연관성이 있다.
근데 남성호르몬이 얼마만틈 증가를 하고, 이게 dht로 변환이 얼마만틈 되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제가 볼땐 적정수준을 지킨다면 어느정도 탈모영향이 미미할거 같지만...
무리하게 운동을 한다면 안 좋을거같은데
어느 수준이 적정수준인지는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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