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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나에게도 소리소문없이 탈모가 다가오네.

  • 12년 전

  •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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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친구들이 정수리쪽에 머리카락이 없어보인다고 탈모 아니냐고 했을때 그냥 웃고 넘겼어요..

그때 병원에가서 약을 먹었어야되는데..학업에 치여서 돈에 치여서 병원도 못가고 그냥 머리만 잘 말리고 자자..다짐하며 지냈었죠.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M자까지 넓어지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약을 2달전부터 먹고있는데. 효과는 아직 없음 ㅠㅠ

다시 풍성하고 굵은 모발로 돌아가고 싶은데 힘들겠죠? ㅠ

아무튼 6개월동안 안되면 프페 - > 아보로 바꾸고 바르는 약도 발라봐야겠습니다.

저처럼 모발로 고생하시는 분들 다들 득모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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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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