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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정말 힘들었는데 수술했습니다.

  • 12년 전

  •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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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1살때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있는데 미용사께서 머리가 얇다고 탈모에 위험이 있다고
그러더군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군대에 입대하면서부터 탈모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역 후에 학생이다 보니 여유롭지 않은 생활에 탈모치료는 꿈도 꾸지 못하고 매일같이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탈모는 더욱 심해지고 20대에 머리는 이미 이마를 훤히 드러내며 많이 빠져 있더군요.
20대에 마지막 나이에 수술을 결심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앞으로 1년. 약도 꾸준히 먹고 열심히 관리해서 모자를 벗고 다니고 싶네요.
결혼도 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정말 세상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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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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