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이마>
<M자진행도>
<이렇게 하고 왁스해서 고정하고 다닙니다.>
나이는 현재 29살이구 20살때부터 정수리가 휑하다는 소리때문에 군 전역 후론 항상 모자와 대학생활을
해왔습니다. 대학교 4년이 되면서 취업압박 + 졸업작품 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어느순간부터 앞머리 숯이 갑자기 확 줄어들었습니다.
유전적으로 M자가 시작되었죠. 정수리만으로도 고통받는데 M자라니...베지터!!!
모자를 쓰고 담배를 사러 편의점을 가거나 술집을 가면 얼굴은 나름 동안이라 민증검사를 하는데
모자만 벗으면 안합니다....ㅋㅋ
조금이나마 풍성해보이기 위해 파마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머리숯이 적고 얇아서 하자마자 풀려버렸네요.
희망을 갖고 현재 상태를 찍고 몇개월 뒤에 사진을 비교해볼 생각입니다.
미녹시딜? 맞나요 이것도 같이 병행할까 생각중인데 제가 심하게 지루성두피라서
아침에 나갈때는 좋은데 저녁되면 머리가 떡이 져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좋은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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