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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제가 주변 사람도 지치게하는거 같아 미안하네요

  • 12년 전

  • 1,036
11
이제 가족들한테도 힘들단 말 안하렵니다 제가 가족들한테 한말 거꾸로 제가 들어도 딱히 해줄말이 없네요 억지로 웃는것도 싫고 탈모약이나 먹으면서 무신경하게 살랍니다 탈모가지고 걸고 뭐라하든 어디서 개가짖네 하고 넘기고 살죠뭐 정신 반쯤 놓은채로....멘탈무너져서 또 좌절하는 날이 있겠지만 십년넘게 이렇게 산거 억울해서라도 좀 더 당당해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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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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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