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엠자탈모에 전체적으로 머리숯이 가늘어져 피부과갔는데 검진결과 남성형탈모 진단 받았습니다. 탈모2기 진단받아서 프로페시아를 한두달가량 먹다가 기운업고 발기가 잘 안되서 현재 끊었습니다. 다시 성기능은 돌아왔구요. 그때 병원에 두피클리닉도 있어서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서 두피스케일링,메조테라피해서 1회 16만원결제하고 받고나니 시원했습니다. 관리사하는 말이 평소에 샴푸를 잘 하라는것이었습니다. 저 사실 머리 감을때 많이 빠져서 노이로제가 있는지 매우 조심조심 감거든요..ㅜ
탈모도 짱나는데 스트레스때문인지 새치도 나서; 얼마전에 미용실가서 염색을 했는데 미용사누님이 다짜고짜 머리감는법을 알켜준다네요. 머리를 재대로 감지 않어서 머리많이 빠지는것 같데요. 확실히 제가 감는거랑 남이해주는거슨 많이 틀리네요. 청량감이 틀려요,, 그래서 요즘 에라모르겠다 하고 빡빡 두피를 문질러 감는데.. 머리카락에 힘들어간게 느껴지네요. 머리빠짐도 확실히 줄었구요. 그래서 두피관리에 신경써보려 합니다. 맛사지도 해주려구요. 한편으론 내가 측은하기도 하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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