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m자때문에 2500모 절개로 2년전에 했구요
완전 초기때 미용목적으로 했습니다.
현재 효과는 완전 좋습니다. 앞머리 라인 좋구요 정상인수준정도로.
근데 한가지 후회하는 점이 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짧은머리 고수했었어요
현재 투블럭이라고 유행하는 머리 저는 어릴때부터 했었습니다
두상과 직모때문에 옆머리 뒷머리는 모히칸식으로 바리깡으로 굉장히 짧게 치고
윗머리는 살짝 길러서 왁스로 올리고 다녔거든요. 옆머리가 엄청직모라 조금만 자라도 머리가 커보여서 3주만에 한번씩 자릅니다.
거의 이머리로 살아왔구요 3주정도지나서 옆머리 자라면 왁스 젤센거 사용해서 눌르는정도로 전체적인 형태는 비슷한정도로 살아왔는데요
절개로 하고 투블럭식으로 짤르면 흉터가 보입니다 ㅜㅜ옆머리부터 뒷머리까지 흉터가 길게되기때문에... 제가 한병원이 국내에서 젤유명한데중에 하나라
실력 좋게 해주셔서 흉터가 작긴하지만 그래도 바리깡으로 짧게치면 보입니다 ㅜㅜㅜ
하기전에 물론 검색해봐서 흉터에 대해 알았지만 절개가 생착도 잘된다고 하고, m자 해결되는마당에 투블럭헤어스탈이야 포기하지 생각했었습니다. 옆머리 쪼금 길러서 왁스 바르고 다니지머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사람이 간사한게 막상 앞머리 해결되니까 투블럭 스탈을 못버리겠더라구요. 옆머리 왁스로 눌르고 다니는것도 너무 귀찮고 여름에 찝찝하고...
물론 절개로했기 때문에 수술경과가 좋아서 결과론적인 얘기이긴 합니다만..ㅜㅜ
투블럭으로 옆머리뒷머리 미실분들은 비절개 추천입니다 ㅜㅜ
*참고로 저는 옆머리뒷머리 모히칸식으로 엄청짧게 치는 스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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