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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포기하고 살았는데 가끔은 그립고 부럽습니다. ㅋ

  • 12년 전

  • 850
2
참 오랜만에 이용합니다. 총각시절에 이곳을 많이 이용했었는데요..
그 때는 인디안 뭐시기 비누 샴푸를 비싼 가격에 구매해서 사용하고 프페도 구입해서 먹기도 했었는데요.
물론 약간의 개선이 있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하고서는 아기를 낳아야 하니까 약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머리카락하고 아이를 바꿀 수는 없잖아요?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났습니다. 머리는 참 많이 빠졌습니다. 이제는 치료하는 것이 의미 없게 됐습니다.
이런 채로 잘 살고 있지만 틈틈이 모자 뒤집어 쓰는 것은 여상합니다.
죽기 전에 올 빽 한 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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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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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