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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약간의 실패후기입니다..

  • 12년 전

  • 961
8
22살때, 6년전이네요 압구정모 모발이식에서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는 형의 추천으로 받고 가격협의 보고 절개를 통해 심게되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태생부터 넓은 이마를 가리

기 위해서였죠.ㅎㅎ 그떄당시 너무 어려서 몇모를 받은지 모르겠습니다. 금액은 눈썹포함해 350?정도된걸로

기억하고요.

결과는 실패정도는 아니나 전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머리가 나기 시작했지만 엠자부분에 심은

머리들은 이게 머리카락인지 겨드랑이털인지 모를정도로 꼬불꼬불한 머리카락도 있고 너무나 듬성듬성해

머리를 까발리거나 머리가 짧으면 사람들이 탈모있냐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최근에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ㅎㅎ 양심도 없이 반가운척하더군요. 6년이라는 시간뒤에 방문한지라

뭐 재수술같은건 좀 그렇고 시술약속잡고 한방멕이고(?) 잠수타고 다른데서 수술 받았네요 둘다 절개라서

무지 아팠습니다.. 특히 첫째때는 마취가 제대로 안되서 하나하나 머리카락이 파고드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

요. 넋두리없이 주절주절 얘기한것같네요

최근에 받은 수술에 대한 경과등등은 앞으로 올릴수있도록 해볼게요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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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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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