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생식계통쪽 부작용으로 몇날 몇일 고민하다가
일단 복용중단으로 결정 햇씁니다 ㅜㅜ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바뀌지만..
우선은 복용중단으로 잡고
(30분 뒤에 또 맘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 진짜 부작용인가?? 노시보효관가?? 약먹어?? 하고 있어요)
효과 없겠지만 각종 민간요법, 병원치료 위주로 현상유지나 바래 보려고요..
지금 몸상태 확실히 기억해놨다가 약 끊고 몸이 돌아오는지(강직도, 성욕 등등..)
관찰 후 여름쯤 다시 복용할지 말지 결정하려 합니다
어차피 엠창탈모(-- 욕 죄송하지만 기분이 진짜 그러네요..)는 프로페시아 약효 강하지도 않다니
정수리부 관찰 해가면서 정수리부 탈모 오는거 같으면 약복용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정수리도 확대경으로 보면 좀 얇아져있긴 하던데 육안으론 괜찮아서 휴..
친구가 탈모냐고 말해줘서 느낀게 작년 7월인데.. 진행된지 일년쯤 넘은거 같네요
우선 공부하는게 있어서 이 공부부터 빠르게 끝내는게 급선무 같습니다..
진짜 부작용자에 제가 당첨 된거면 기억력감퇴나 우울증도 시기적으로 곧 올거 같기에... 우선 하던공부 성공시키고 약을 복용하자 라고 마음 굳혔어요 ㅜㅜ
돌아서서 사진보면 또 맘흔들리고 한숨 나오겠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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