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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 신입입니다..

  • 12년 전

  • 558
3
20대때부터 고민은 많았습니다. 어차피 유전이니 머리숱 많을때라도 하고싶은 염색, 파마, 탈색 열심히 하면서 놀아보자..
열심ㅎㅣ 논 덕분인지 이마가 올라가고 정수리가 휑해지기 시작하네요.
화장실 거울로 정수리를 형광등에 비추어 한두번 보고 씻는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우울증까지 오게되고 물놀이는 자연스레 안가게되며 누군가앞에서 밥을먹더라도 얼굴을 먹게되네요 혹여나 내 정수리를보고 속으로 웃고있을까봐..
하루하루가 낙이없고 우울하기만합니다..
나쁜생각이 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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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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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