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단하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우선 제가 자주 다니던 동네 피부과의원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갔을 때부터 이 병원 원장님 탈모 였습니다.
탈모수준은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이덕화가 전두환역을 맡을 때 헤어스타일과 비슷하거나
그것보다는 좀금 더 많은 수준....
그때가 2001년 저는 고2때 티눈 제거하러 처음으로 간거였습니다.
그 이후로 사마귀 제거 점제거 등으로 자주 그 의원을 찾아갔었는데 그때까지 제가 기억하는 그 병원 원장님의 헤어스타일은 이덕화가 전두환역을 맡을 때 헤어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2014년 2월에 점을 빼러 다시 그 의원을 찾아가서 점을 빼기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저의 점을 빼러 들어오는 원장님의 머리 숱이 굉장히 많아지고 색깔도 달라졌습니다.
머리카락 색이야 염색하면 되지만 머리숱은... 가발 또는 모발이식, 아니면 정말 좋은 케이스로
탈모를 완치해서 풍성한 모발은 얻은거 셋중에 하나겠죠??
그런데 그 원장님의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방기호 원장님의 헤어스타일과 굉장히 유사했습니다.
앞머리 올린 모습이 마치 방기호 원장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방기호 원장님께서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탈모를 치료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피부과 원장님도 똑같은 노력을 했다고 봐야할까요..??
아님 두분 다 모발 이식 또는 가발이라고 생각해야할 까요....??
우선 정말 긍정적으로 우리도 그분들 처럼 다시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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