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산?의 **의원에서 처방받으신 것처럼 알닥톤+마이녹실+프로페시아의 조합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알닥톤과 마이녹실 복용 중에서 더 조심해야 할 약은 마이녹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녹실의 제품설명서에는 심장부종등의 부작용으로 심질환자는 절대 금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알닥톤은 스피로노락톤 성분으로 이뇨제로 개발된 고혈압 치료제이지만
미국이나 호주에서는 여성의 탈모에 일차 약제로 사용될 정도로 많이 처방하는 약물입니다.
물론 부작용이 없는 약은 없지만 상대적으로는 마이녹실 복용에 비해서는 부작용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알닥톤은 이뇨제 기능을 하므로 혈중에 칼륨치가 부족해질 수 있어서
신장 기능이 이상이 있는 분들이 약물복용시에는 주의하여야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대량 임상연구를 해보았을때
탈모 치료 용량인 100~200mg(알닥톤 25mg정을 4알~8알 하루 복용)으로 치료한 연구에서는
혈중의 칼륨수치에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복용후 전신다모증의 부작용은 마이녹실 복용이 훨씬 많이 일어나고'
알닥톤은 전신다모증의 부작용은 별로 없습니다.
[출처] 교수님~~ (이마반-모발이식,헤어라인,탈모치료 및 예방,여성탈모,원형탈모) |작성자 털드림의원
이상 이마반에서 퍼온 류호섭 의학 박사님의 의견입니다.
정리하자면 알닥톤은 이미 다른 나라에서도 탈모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약물.
오히려 미녹시딜정이 더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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