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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저의 탈모치료법

  • 12년 전

  • 940
4
저는 머리가 중3때부터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관리를 하려고 고3 수능 끝나고 병원을 찾아 가봤지만

금전적인 문제로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교에 올라와서 관리를 시작했는데 왜냐면 이때부터 외관상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관리는 두피관리센터 같은곳에 가서 일주일에 한번(5만원) 관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일년 관리하니 머리가 한결 풍성해졌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군 입대 후 였습니다. 군입대 후 환경의 제약때문에 관리를 못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군입대 후 부터는 스스로 관리를 하였습니다.

프로패시아 카피약인 피나테드를 하루에 한 알씩먹고 미녹시딜을 도포하고, 탈모에 않좋은 음식을 자제했습니다.

그리고 자극성분이 없고 세정력이 좋은 폴라초이스 샴푸를 사용했습니다.

아직 관리한지 2달 밖에 안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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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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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