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탈모진행이 꽤 된 상태이구요.
피지분비가 과도하고 하루라도 머리를 감지 않으면 안되며 전체적으로 머릿수가 없으며 정수리쪽이 휑합니다.
그리고 머리가 수시로 간지러우며 어깨에 떨어지는 건조한 비듬은 아니지만, 동그랗게 누런게 뭉친게 떨어지며,
아마 얆아진 머리카락과 누렇게 죽은 모근이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체에 열이 과도하게
많습니다. 친구가 지나가며 머리를 잠깐 만지고 가도 왜 이렇게 뜨겁냐고 하며 문제 있는게 아니냐고 할정도며,
유산소 운동, 달리기나, 복싱등을 하고나면 머리가 다 젖을정도로 땀이나며 몸에서는 스팀기처럼 수증기가 모락
모락 올라갈정도 입니다.
종합하자면 가족력으로 인해서 머리가 빠지는 것인지, 아니면 열때문에 빠지는 것인지, 피지가 많아서 지루성 피부염으로 인하여 머리가 빠지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가족력으로 인하여 dht를 막지 못하여 그것이 지루성으로 결과가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지루성이 원인이여서 탈모가 나타는건지 어떤 관계가 있는것 인지궁급합니다.
또한 이렇게 지루성이나 두피의 열로 인하여 탈모가 온것이라고 여긴다면, 부모세대에서도 두피의 열과 지루성을 이어 받은 것일텐데, 가족력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두피의 열과 지루성 피부염으로 생긴 탈모라 할지어도
시중에 나온 프로페시아계열 제품과 미녹시딜을 사용하여 처방한다고하면 치료효과를 가질수 있는 것인지 궁급합니다.
말이 조금 조잡해진 면이 있습니다만, 종합적으로 제목과 같이 가족력과, 지루성, 열성,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 이었습니다. 번거롭지만 속시원하게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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