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갤럽 리서치에 의하면 탈모 증상 있는 사람 전체에서 샴푸, 비누 등 모발관리 제품을 사용하는 인원이 30%에 달했던 반면에 아무런 조치나 방법을 취하지 않은 인원도 43%나 되는 것으로 조사 됐다. 딱히 탈모를 막을 방법을 찾지 못했거나 이미 진행된 탈모로 자포자기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분석된다.
탈모를 경험하고 있지만 모발관리 제품을 사용하는 남성은 전체에서 25%를 차지하였고 여성은 37%로 남성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탈모 관리에 더욱 적극적인 쪽은 여성이라는 것이다. 본인의 탈모에 대한 심각성도 여성은 33%, 남성은 28%로 여성이 탈모에 대해 더욱 민감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나마 손쉬운 방법인 모발관리 제품을 이용해서 탈모를 늦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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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강조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데 ㅋㅋㅋ
이미 진행된 탈모로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말이 왜이렇게 가슴아플까요 ㅋㅋㅋㅋ
마치 예전 제 모습을 보는듯 ㅠㅠ
대다모에 가입한 거 자체가 자포자기에서 탈출한거라고 믿고싶습니다
여성이 탈모에 대해 더 민감하다는 글은 뭔가 공감이 덜 가는듯
남성들도 정말정말 민감한데.. ㅠㅠ
으휴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여러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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