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실 좋은데 다니는데요 실장님한테 깎는데 33000원 줍니다ㅋㅋㅋ근대 이 실장님여자인데 남자 머리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십니다 여자머리 관심없고 오로지 남자ㅋㅋ남자머리스타일보려고 프리미어리그 축구본답니다ㅋㅋ제가 처음갓을때 m자에 숱이없어서 머리가 기니까 더없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짧게치려고 미용실 찾다가 솔직히 동네미옹실이나이름잇는 체인점도 찝찝해서 친구가 소개시켜쥐서 가게됫는데. . . 제 머리를 너무 좋아하는겁니다. . 반곱슬에 머리숱도 좀없어서 머리가 자유자제로 스타일링이되고 숱도 칠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ㅋㅋ 2-3번째 갓을때 탈모라고 얘기햇는데도 탈모아닌거같다고 이머리가 진짜 좋다고하더라구요ㅋ 자기도 탈모인걸알면서 숨겨주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아직 헷갈립니다ㅋㅋ그래서 이제는 탈모고백도 햇겟다 머리도 너무 잘 짤라주셔서 미용실가서 그냥 앉아잇습니다ㅋ어떻게 해달란말없이ㅋㅋㅋ 비싸긴하지만 정말 실력잇는 쌤을 만난거같애서 머리깎을때 고민이 그나마 덜어주는거같습니다ㅋㅋ여러분들도 아에 한분 붙잡고 커트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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