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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스트레스와 담배

  • 12년 전

  • 864
12
타지에서 생활한지 어언 5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동안 잦은 야근과 술담배로 정수리가 휑~하게 될때까지

몰랐네요..는 개뿔, 알면서도 애써 부정했었는데

어느날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아직 결혼도 안했거니와

외모지상주의를 경멸하면서도 한편으론 휑한 정수리때문에 고개도 제대로

숙이지 못하는 자신감 없는 모습이 어느샌가 일상이 되어버린겁니다.

프로페시아를 몇달째 복용하고 있는데 약만먹고있지

다른 노력은 안한거 같습니다.

운동, 금연, 식생활 개선등 뭔가 하나씩 바꿔가봐야겠어요.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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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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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