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차적응 못해서 계속 밤에 잠을 못잤는데, 처음으로 태국가서 제대로 쉬고 왔네요.
물론 태국녀(얼굴은 눈크고 입술좀두꺼운편이나 봐줄만함 몸매는 환상)와 ㅁㅎ한 밤도(19금)
일주일 여정으로 방콕 그리고 그 근처 파타야, 라용이란곳을 순회했습니당(특급호텔만 다님)
3월 날씨가 한여름 날씨네요. 29도 전후
제가 어깨랑 등쪽에 통증이 많아서(직업병,이것때문에 제 엠자형 탈모가 더 심해진걸수도..) 2-3일 연속으로 태국 마사지를 받았는데 와아 마사지가 장난아니게 아파요. 그래도 제통증이 더 심한지라 견딜수 있더라구요.
역시 전문 마사지사여서인지 손가락 힘이 ㅎㄷㄷ 이에요.
마사지 가격은 한시간에 2천바트(7000원 정도 인가요)
마사지 받은후론 잠도 잘자고 당분간 등통증도 없을듯 하네요.ㅎ
근데 한국돈 환율이 너무 안좋아서 당황했어요.
기준환율이 1바트에 33원인데 그럼 10만원 주면 3000바트정도 받아야거든요.
10만원당 2600바트밖에 못받았어요.
태국에서 전자제품이 한국보다 싼데 환율때문에 그차이가 없어져요.ㅠㅠ
그에비해 달러는 ㅎㄷㄷ하게 기준환율이랑 팔때 환율이 별차이가 없어요.
아! '켠김에 왕까지' 방콕 간김에 모발이식까지는 못하고, 태국여친이 제가 HHH병원 모발이식하게되면 통역부터 모든걸 다 에스코트해서 수발들어주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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